요즘은 누구를 만나도 사람이 제일 무섭고 친구나 지인을 만나도 변하는경우가 많습니다.
오늘 알아볼 교우이신은 바로 이 믿음과 관련된 내용입니다
交 사귈 교
友 벗 우
以 써 이
信 믿을 신
그대로 풀어보자면 친구를 사귈 때 믿음으로 사귀라는 말이 되겠습니다.
신라 시대 26대 진평왕 시절에 원광법사가 이른 다섯가지 즉 세속오계중의 하나가 교우이신입니다.
참고로 세속오계는 사군이충/사친이효/교우이신/임전무퇴/살생유택입니다.
사람 사이에는 믿음이 중요하고 신뢰가 중요하고 그것을 안 깨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믿게 하고 뒤통수 치고 상처주고 본인의 실리만 챙기고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.
그래도 서로 서로 정직한 사람끼리 만난다면 믿음이 서로 서로 있다면 그것만큼 더 좋은 일은 없겠습니다.
활발한 활동으로 발이 넓은 것 보다는 진실된 오래된 친구 한두명 있는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.
